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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과 열대야로 더위에 허덕였던 여름이 점점 식어갈 채비에 나섰다.
벌써 여기 저기 가을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백화점에는 벌써부터 가을 옷이 나오기 시작했고, 밤공기도 조금 시원해 진 듯 하다.
보통 여름에 피서지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인파를 피해 일부러 가을에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그 중 피서지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경포대 해수욕장 인근에 해수욕장을 비롯한 여러 유명 문화재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펜션이 있어 화제다.
‘경포 그 곳에 가면’ 팬션(http://www.hyooro.com/)은 경포대 해수욕장에 가까이 위치한 곳이면서, 2009년 특유의 유럽풍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탄생 하면서 세련미와 고전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경포 그 곳에 가면’ 만의 특징은 맑고 푸른 동해 바다와 경포 호수가 바로 인근에 위치 해 있어, 바다와 호수에서 연출되는 해돋이와 달맞이가 방안에서도 가능하다.
각 방마다 디자인과 느낌이 달라서 내가 마음에 드는 방에서 일출과 일몰을 본다면 정말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물씬 받을 수 있다.
또, 허균 허난설헌의 생가터로 이어지는 금강송 소나무 숲길은 낭만과 추억, 건강까지 얻어갈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
그 밖에 오죽헌, 선교장, 경포호, 참소리 박물관도 구경할 수 있어서 연인, 친구 단위뿐 아니라 가족단위로 놀러 와도 즐겁고 편안하게 휴가를 보내다 갈 수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경포대펜션, 경포대숙박, 경포대해수욕장, 강릉펜션, 강릉숙박, 정동진펜션 단어로 검색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경포대에서의 추억을 쌓고 싶어 하는 만큼, 경포대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경포 그 곳에 가면’ 펜션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가을 운치를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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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경포 그 곳에 가면’펜션 (http://www.hyoo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