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액션블록버스터 ‘토너먼트’가 지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영화 ‘토너먼트’의 최강 킬러들처럼 가장 잘 싸울 것 같은 국내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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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너먼트’는 7년에 한번, 30명의 킬러들이 주어진 24시간 동안 천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펼치는 킬링배틀을 그린 익스트림 액션 블록버스터.
리얼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영화 ‘토너먼트’에 등장하는 최강 킬러들처럼, 가장 잘 싸울 것 같은 국내 아이돌을 뽑는 네이트 폴에서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t.o.p)이 6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짐승돌 2pm의 멤버 택연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숨막히는 액션과 감동의 드라마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 연기자로의 변신에 성공한 인기 빅뱅의 탑은 이번 네이트 폴 이벤트 결과에서 가장 잘 싸울 것 같은 아이돌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카리스마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뒤를 이어 ‘짐승돌’의 타이틀에 걸맞게 탄탄한 바디라인을 지닌 2pm의 택연과 세계적인 스타 비가 제작한 엠블랙의 이준은 각 17%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또한, 최근 ‘뜨거운 형제들’로 예능돌로서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비스트의 이기광은 7%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영화 ‘토너먼트’는 상상을 초월하는 자동차 폭발신, 실제 유럽의 외곽 고속도로를 통제하고 촬영된 카 체이싱 장면, 영국과 불가리아의 도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무차별 총격신 등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제작되어 제대로 된 액션 영화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절정의 익스트림 액션을 보여 줄 것이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숨가쁘게 펼쳐지는 리얼액션의 쾌감을 선사하는 영화 ‘토너먼트’는 9월 1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