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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양동근 ‘그랑프리’, 내달 16일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23 [12:10]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가 오는 9월 16일 개봉을 확정, 추석 극장가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올 추석이 사상 최대의 연휴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좌절을 딛고 여성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기수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그랑프리’를 비롯해 액션 ‘해결사’, ‘무적자’부터 코미디 ‘퀴즈왕’, 로맨스 ‘시라노; 연애조작단’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추석 극장가에서 모두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을 즐거운 고민에 빠지게 한다.
 

 
그 중에서도 ‘그랑프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감동 드라마로 관객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젊은 기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린 ‘그랑프리’는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의 박진감 넘치는 말 경주 액션과 충무로 최초로 촬영한 활주로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 모든 관객층을 아우르며 올 추석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애 첫 기수로 변신한 김태희와 제대 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는 양동근의 환상적인 커플 연기가 벌써부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 ‘그랑프리’에 대해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감동의 질주로 들끓게 만들 ‘그랑프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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