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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온라인 수업으로 자격증 및 학위 취득 가능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4 [09:31]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 15개 교과목 개설
 
 
학교법인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설립한 원격교육훈련기관인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9월 6일까지 2010학년도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정원은 15개 교과목 1만 4,400명으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수업료는 개원 기념으로 등록금을20% 인하한 학점당 4만원으로 학습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개설 과정은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 자격증 관련 과목과 경영, 교양 분야의 총 15개 과목으로, 해당 교과목을 이수하면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학사 및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하다.
 
교육원 측은 전문 상담원이 1:1로 자격증과 학위취득 등에 관한 로드맵을 설계해주고, 학점인정신청까지 대행함으로써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신상철 부원장은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의 운영 노하우와 수준 높은 강의 콘텐츠, 맞춤식 학습지원 서비스를 접목했다”면서 “기존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뛰어넘는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등록 지원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dulife.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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