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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발생하면 고액의 진단비와 수술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로 개인도 가정도 순식간에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따라서 미리 경제적 타격을 줄이기 위한 진단비와 치료비를 마련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암보험이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필수인 암보험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인에게 가장 필요한 보험이기 때문이다. 보통 상품이 사라진다면 수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험의 경우는 다르다.소비자의 이득은 곧 보험사의 손해이다.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다.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암보험 손해율이 약 120%를 넘는다고 한다.
암 조기발견율이 높아지고 암 치료율도 높아지면서 보험료보다 보험금이 많아지게 됐고, 보험사들은 높은 손해울때문에 갱신형으로 보장을 낮추거나 보험료를 인상했지만 보험지급금이 너무 많다보니 손해를 감당할 수 없게되자 아예 판매중지를 결정한 것이다.
9월에 극소수의 갱신형 암보험 중 하나가 판매중지된다. 소비자들에겐 아쉬울 수 밖에 없다. 갱신형 암보험의경우 갱신 전에 암이 발병을 하게 되면 갱신이 안되는 불리함이 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안으로 다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할 것이다. 특약일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져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커버하기엔 힘들어진다.
최고 1억원까지 보장을 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따라서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암보험이 아직 남아있을 때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다.
암보험추천 가입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암보험 가입시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굉장히 많다.
일단 진단금은 높을수록 좋다.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보험료가 싼 암보험은 보장금액이 낮아 계륵이 될 수 있다. 암은 치료비보다도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고연령일 때 암이 발병을 하면 경제적인 부담이 배가 되기 때문에 보장기간은 최대한 길게 잡는것이 좋다.
셋째, 비갱신형 암보험이 유리하다.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을 하게 되면 갱신이 안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암보험은 가입 전 확인해야 하는 여러가지 약관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이 많다. 따라서 가입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안성맞춤인 보험을 선택해야 한다.
최근 암보험 전문 포털사이트인 암보험넷(www.ambohum.net)에서는 아직까지 암보험을 판매하는 국내 5개 생명보험 회사의 암보험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암보험추천상담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