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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센츄리온’ 속 카리스마 여전사 역에 “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25 [01:35]
개봉을 앞둔 ‘센츄리온’이 실시한 “강인한 픽트족 여전사 ‘에테인’에 어울리는 국내 여자 스타는?”이라는 설문에서 하지원이 1위를 차지했다.
 
실화 소재와 강력한 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센츄리온’이 영화예매 전문 사이트 yes24에서 “픽트족 여전사 에테인에 어울리는 한국배우”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에테인은 ‘센츄리온’에서 로마 9군단에 맞서 최강 야성의 픽트족을 이끄는 여전사로 격한 액션을 펼치고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하지원이 52%의 지지를 얻으며 이런 에테인 역에 가장 어울리는 여자 스타 1위에 뽑혔다.
 
하지원은 ‘다모’, ‘형사’ 등의 작품에서 조선의 여형사로 분하여 대한민국 대표 액션 여배우로 각인되어 왔다. 이번 결과는 그 동안의 작품으로 하지원이 보여준 섹시하고 강인한 모습이 남자들과 겨누어도 지지 않을 야성적 카리스마의 섹시한 여전사 에테인을 연상케 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아이리스’로 폭발적인 액션과 감정연기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던 김소연이 2위(30%),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매력발산 중인 핫 한 배우 신민아가 3위(11%), ‘로드넘버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하늘이 4위(7%)에 올랐다.
 
로마 최강의 부대였던 9군단과 로마에 유일하게 굴복 당하지 않았던 최강 야성의 픽트족 간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센츄리온’은 오는 8월 26일 개봉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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