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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으로 돌출입, 낮은코 이미지 개선된다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5 [14:48]
더 예뻐지고 멋있어 지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여성들의 희망사항이다. 내실을 갈고 닦는 만큼, 외모를 가꾸고 개선하는 것도 현대 사회에서는 피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다.
 
이때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성형수술인데, 이러한 성형수술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나 면접을 준비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를 찾는다.
 
일반적으로 돌출입과 같은 경우는 투박해 보이는 인상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지 않고 퉁명스럽거나 화난 듯 보이는 인상을 줄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개선을 해주면 이미지가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동양인의 경우에는 얼굴의 특징 상 돌출입으로 보이는 경향이 많다. 그리고 입이 많이 돌출되지 않더라도 돌출입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이유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코가 작고 낮은 특징을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코끝과 콧대의 높이가 부족하여 옆에서 봤을 때 코가 입술과 일직선상에 있거나 오히려 코가 더 뒤로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입매는 정상인데 코를 개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원래 코는 얼굴의 중심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입술이나 이마보다도 앞으로 나와 있어야 하는데, 코가 낮은 경우에는 입이 나와 보이게 되는 것이다.
 
오앤영성형외과 오영환 원장은 “돌출입으로 고민하는 이들 중 많은 분들이 코성형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 때 진행되는 코수술은 코끝과 콧대의 높이를 개선하여 앞으로 나오도록 해 얼굴 중심부의 입체감을 돋아주는 것이다. 그러면 입이 들어가 보이게 된다.”고 전했다.
 
코가 낮은 동양인의 경우 실제로 입이 나와 문제가 되는 경우보다 코의 높이가 부족해 입이 나와 보이는 경우가 많아 코수술로 높이를 개선해 이외로 해결책이 되는 경우가 있다. 코끝과 콧대가 높아져 얼굴 중심부에 입체감이 생기고 코수술로 코의 모양까지 더욱 좋게 개선된다. 그러나 이 같은 코수술은 수술 후 염증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에는 삽입물이 코 밖으로 삐쳐 나오는 경우, 코가 휘는 등의 부작용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술에 앞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을 한 후에 진행해야 할 것이다.
 

오앤영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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