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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현장경영 활동 본격화

경영진, 한 달여간 전국 영업점 순방..지원활동 강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14:4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올 하반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진이 영업점 현장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경영진은 다음달 17일까지 약 한 달여간 전국의 영업점을 돌며 영업 전략을 점검하고, 마케팅 교육 등 지원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경영진은 영업점장 및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한편, 본부 지원이 필요한 영업점과 새로 지점장이 보임한 영업점에 대해서는 직접 고객섭외 기법 등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해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 영업점의 명예지점장과 우수 고객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고 직접 거래업체를 방문, 금융지원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주형 수협은행장은 "올해 하반기 영업환경은 중소기업 구조조정 및 출구전략 등으로 녹록치 않은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며 "이런 상황을 잘 극복하고 하반기 목표달성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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