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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모의 마음을 한껏 담아 아기와의 예쁜 커플룩을 입을 수 있는 ‘원더맘스’(대표 한백화)가 엄마랑 아기와의 커플룩, 아빠와의 커플룩뿐만 아니라 가족이 모두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귀여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싱글맘인 한백화 대표는 최근 20∼30대 젊은 엄마들은 아기와 함께 ‘판박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데 비해 옷의 디자인이나 모양만 같을 뿐 엄마와 아이의 스타일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와의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위해 직접 나섰다.
“너무 똑같이 하면 재미없고 촌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스타일과 색상은 통일하되 옷과 소품을 적용하는 방식을 달리하는 것이 요령이다”이라 말하는 ‘원더맘스’는 두건, 스카프, 헤어밴드 등 소품에서부터 스커트, 카디건, 티셔츠 등을 준비해 다양한 소품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대박쇼핑몰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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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아무 옷이나 입힐 수 없는 아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원더맘스’( www.wondermoms.co.kr )의 모녀커플룩은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낼 수 있도록, 엄마에게는 아이의 엄마로서의 위치와 여성으로서의 위치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엄마와 아기의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주고 함께 입는 공감대 형성을 대폭 증대했다.
또한 아빠도 함께 입을 수 있는 가족커플룩은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가 자신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가족커플룩을 입음으로써 아이가 길을 잃을 경우 주민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안전까지 챙길 수 있다. 즉, 단순히 패션에만 편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공감대 형성과 아이의 안전까지 생각해 커플룩을 제작하는 것이 ‘원더맘스’가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주목받는 이유이다.
다가오는 가을, 환절기에 약한 아이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원더맘스’는 아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가을철을 날 수 있도록 옷을 제작한다.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가슴과 같은 가을 신상 업데이트로 더욱 사랑스러워져 가을에도 아이와의 예쁜 커플룩을 뽐내고 싶어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백화 대표는 단순히 옷만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닌, 싱글맘으로써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엄마들에게는 이름 그대로 원더한 엄마가 될 수 있는 패션센스를 제공하는 ‘원더맘스’가 될 것을 약속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사랑의 선물인 아이. 그런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이 가득담긴 옷을 선물하고 엄마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아이와의 예쁜 커플룩은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클 수 있는 마음의 옷이다.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돕는 ‘원더맘스’( www.wondermoms.co.kr )를 더욱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