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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송창의 ‘베르테르의 슬픔’, 9월 1일 티켓 오픈

‘박베르’·‘송베르’ 포스터 첫 공개… 조기예매 20% 할인 혜택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22:33]
지난 2000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 그리고 배우들의 끝없는 사랑을 받아온 창작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베르테르로 완벽 변신한 박건형, 송창의 포스터 공개와 함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차세대 베르테르로 박건형, 송창의가 캐스팅 되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10월 22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9월 1일 오후 2시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인터파크, 롯데닷컴, 옥션티켓, 예스24공연, 티켓링크 등 전 예매 사이트에서 동시 오픈 되는 1차 티켓은 첫 공연인 10월 22일(금)부터 11월 7일(일)까지의 공연 분이다. 티켓 가격은 10만원부터 4만원까지 이며,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학수 고대하고 있는 조기 예매자는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0년 초연 당시 뮤지컬계 최초로 ‘베.사.모(베르테르를 사랑하는 모임)’라는 팬클럽을 탄생 시킬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작품은 캐스팅이 확정 된 순간부터 티켓 구매 문의가 빗발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베르테르 역할로 박건형, 송창의가 캐스팅 되며 상반된 매력을 예고하는 가운데 2006년 베르테르를 맡았던 민영기가 알베르트로 귀환, 초연부터 지금까지 이 작품과 함께 한 ‘오르카’ 최나래의 합류 소식은 향수 자극뿐만 아니라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품격부터 남다른 원작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한 남자를 불태운 뜨거운 사랑의 감동을 선사하게 될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10월 8일, 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의 공연을 거친 후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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