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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원은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을 우수한 강사진이 운영하는 것으로 현지 연수생들에게는 정평이 나있다. 또한 학원 내에 한국인이나 일본인 등 아시아계 매니저를 고용하는 등 영어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동양인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찾아 볼 수 있다. 이러한 캐나다 어학연수를 위해서는 학생비자가 필요하지만, 6개월 미만의 단기 연수생들은 학생 비자를 준비할 필요 없이 관광비자만으로도 체류하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캐나다어학연수를 준비할 때 한 가지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는데 바로 국적 비율이다. 간혹 국적비율이 매우 좋지 않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 심하면 한 클래스에 70%가 한국인, 또는 일본인 학생이며 반면, 동양인의 비율이 적고 유럽이나 남미 비율이 높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는 유럽이나 남미계의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영어 환경에 완벽히 노출이 되고 다양한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이에 캐나다전문유학원인, 유학2030(www.uhak2030.com)의 김재용 원장은 “국적비율이 좋지 않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 같은 한국인들과 어울리면서 영어 사용보다는 한국어 사용비율이 높아져 어학연수의 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다. 캐나다어학원 선택 시 반드시 국적비율을 고려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학2030(www.uhak2030.com)에서 추천하는 국적비율 좋은 캐나다어학원
1. ittti
벤쿠버에 위치한 ittti 어학원은 영어회화를 전문으로 하는 어학원으로 한국 보다는 유럽이나 남미쪽에 홍보가 많이 되어 있어 한국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 보다 유럽이나 남미계 학생들의 비율이 높다. 한 반의 평균 인원이 8~10명으로 소규모 수업으로 유명하고 일반 영어회화 코스 외에 비즈니스영어 과정 또한 평가가 좋다.
2. csli
csli는 한국인 비율이 약 10~20% 정도 된다. 한국인 비율이 적지만 한국인 매니저가 있어 영어로 구체적인 의사소통이 힘든 학생들도 학원에 쉽게 적응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불만사항 등을 쉽게 얘기할 수 있다. 우수한 영어프로그램 외에도 컴퓨터실, 자습실, 주차장 등의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3. ccel
유럽과 남미계열의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다. 매주 실시되는 테스트를 통해 학생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일반영어회화 과정 외에도 캠브리지 코스가 유명하다. 한국이 비율은 약20%정도 된다. 수업시간이 긴 반면에 학비가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문의 : 유학2030
출처 : 유학2030(www.uhak203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