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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어학연수, 국적비율 좋고 영어회화 프로그램 우수한 캐나다어학원?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7 [16:40]
▲  강의 모습   
영어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캐나다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는 캐나다가 때 묻지 않은 광활한 자연 속에서 세련된 북미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산맥 등 유명한 자연유산이 각 주마다 분포해 있고,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남아메리카, 쿠바 등 세계적인 관광지로의 연계가 수월해서 어학연수와 여행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캐나다 어학연수생은 해마다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수요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공급이 늘어나는 것이 시장의 원칙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캐나다 어학 교육기관들은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도모하며 어학연수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찾아볼 기회이기도 하다.

 캐나다 어학원은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을 우수한 강사진이 운영하는 것으로 현지 연수생들에게는 정평이 나있다. 또한 학원 내에 한국인이나 일본인 등 아시아계 매니저를 고용하는 등 영어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동양인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찾아 볼 수 있다. 이러한 캐나다 어학연수를 위해서는 학생비자가 필요하지만, 6개월 미만의 단기 연수생들은 학생 비자를 준비할 필요 없이 관광비자만으로도 체류하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캐나다어학연수를 준비할 때 한 가지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는데 바로 국적 비율이다. 간혹 국적비율이 매우 좋지 않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 심하면 한 클래스에 70%가 한국인, 또는 일본인 학생이며 반면, 동양인의 비율이 적고 유럽이나 남미 비율이 높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는 유럽이나 남미계의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영어 환경에 완벽히 노출이 되고 다양한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이에 캐나다전문유학원인, 유학2030(www.uhak2030.com)의 김재용 원장은 “국적비율이 좋지 않은 캐나다어학원들의 경우 같은 한국인들과 어울리면서 영어 사용보다는 한국어 사용비율이 높아져 어학연수의 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다. 캐나다어학원 선택 시 반드시 국적비율을 고려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학2030(www.uhak2030.com)에서 추천하는 국적비율 좋은 캐나다어학원  
 
1. ittti

벤쿠버에 위치한 ittti 어학원은 영어회화를 전문으로 하는 어학원으로 한국 보다는 유럽이나 남미쪽에 홍보가 많이 되어 있어 한국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 보다 유럽이나 남미계 학생들의 비율이 높다. 한 반의 평균 인원이 8~10명으로 소규모 수업으로 유명하고 일반 영어회화 코스 외에 비즈니스영어 과정 또한 평가가 좋다.
 
2. csli

csli는 한국인 비율이 약 10~20% 정도 된다. 한국인 비율이 적지만 한국인 매니저가 있어 영어로 구체적인 의사소통이 힘든 학생들도 학원에 쉽게 적응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불만사항 등을 쉽게 얘기할 수 있다. 우수한 영어프로그램 외에도 컴퓨터실, 자습실, 주차장 등의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3. ccel

유럽과 남미계열의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다. 매주 실시되는 테스트를 통해 학생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일반영어회화 과정 외에도 캠브리지 코스가 유명하다. 한국이 비율은 약20%정도 된다. 수업시간이 긴 반면에 학비가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문의 : 유학2030
출처 : 유학2030(www.uhak20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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