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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쏙 빼 닮은 얼굴 덕에 그는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역시나 이날 방송에서도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하였다.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촬영장소로 잘 알려져 있는 서울 사사다 패션스쿨 포토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게다가 이미 널리 알려진 패션디자이너 김서룡, 박병규, 강동준, 고태용 등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의 서울컬렉션 백스테이지 스틸 컷도 담당하고 있다. 패션사진계에 떠오르고 있는 유망주인 셈이다.
열정적으로 일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한 측근이 “김민성는 너무 자기 일에만 몰두하고 있어 주변 사람을 안타깝게 한다"고 말하자, 김민성 포토그래퍼는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 이제는 그럴만한 여유가 생겼다”고 웃으며 회답했다.
실제 지난 8월 27일 방송된 ‘그당반’ 프로그램에는 많은 남자 출연자들이 여성출연자를 향해 구애를 펼쳤고, 김민성 포토그래퍼 또한 중간에 위험한 고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커플에 성공해 착한 남자로써 이미지가 각인되었다.
현빈을 닮은 외모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은 그가 앞으로 패션사진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