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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기아차 '포르테 GDI' 출시

1.6 GDI 엔진·6단 변속기 장착… 동급 최고 성능 및 최고 연비 동시 실현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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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forte)가 고성능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을 장착하고 '포르테 gdi'로 재탄생 했다.
 

기아자동차는 2일 고성능 gdi 엔진과 함께 진화한 『포르테 gdi』 시리즈의 본격 시판에 나섰다.
 

'포르테 gdi'는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감마 1.6 g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세단의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인 16.5km/ℓ, 쿱과 해치백은 15.7km/ℓ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포르테 쿱에는 1.6 gdi엔진과 함께 세타 2.0 mpi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58ps, 최대토크 20.2kg·m의 동력성능과 13.1km/ℓ의 연비를 확보하는 등 강력한 성능과 높은 연비로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포르테 gdi' 출시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포르테 해치백'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바디타입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날 첫 선을 보인 '포르테 해치백'은 속도감과 역동성이 느껴지는 앞모습, 세련되고 절제된 선과 면의 조화를 강조한 옆모습에 해치백 모델로서의 개성을 표출하는 스포티하면서 볼륨감 있는 뒷모습이 조화를 이뤄 ‘포르테 디자인’의 완성을 보여줬다.
 

기아차는『포르테 gdi』 출시와 함께 내·외관 디자인을 크게 향상시키고 각종 첨단 편의·안전사양을 추가함으로써 상품성을 더욱 보강했다.      
 

이와 함께, 포르테의 트림명을 k5와 k7에서 사용하는 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로 통일하고 체계를 단순화해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 포르테 sns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회원들에게 포르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sns 활용 마케팅을 펼쳐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포르테 gdi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르테 gdi'의 가격은 세단 모델이 ▲디럭스 모델 1,475만원, ▲럭셔리 모델 1,650만원, ▲프레스티지 모델 1,810만원이고, 쿱 모델이 ▲럭셔리 gdi 모델 1,725만원, ▲프레스티지 gdi 모델 1,885만원, ▲프레스티지 2.0 모델 1,915만원, 해치백 모델이 ▲디럭스 모델 1,500만원, ▲럭셔리 모델 1,685만원, ▲프레스티지 모델 1,8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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