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국내 엘리트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4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출전한 모델들이 이미 세계적 수준으로 한국의 미를 뽐낼 수 있는 자질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우리나라 최초로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에 성형외과 전문의가 참여했다는 점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청담유성형외과(www.dryang.co.kr)의 양동준 대표원장.
엘리트모델들은 자신의 피부관리와 얼굴 콤플렉스를 위해 심사위원의 병원인 청담유성형외과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들의 늘씬한 몸매와 각자의 개성에 맞는 가벼운 쁘띠성형은 기본이고 투명하고 탄력 있는 얼굴을 가꾸기 위해 모델선발대회 참가 전부터 청담유성형외과를 방문해 아름다움을 가꿔왔다.
국내에서는 ‘짝퉁 송혜교’로 불리지만 중국에서는 오히려 송혜교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우기의 얼굴은 ‘연예인 성형외과’로 알려진 청담유성형외과의 양동준 대표원장의 손길에서 탄생했다. 이런 ‘신의 손길’ 덕분에 청담유성형외과는 송혜교처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얼굴을 갖고 싶어하는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청담유성형외과에서 인터넷 얼짱인 이태균, 권수정이 코성형을 하고 유현진, 이효진, 김소영이 지방이식수술을 했다는 사실 역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청담유성형외과가 배출한 얼짱들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청담유성형외과 양동준 원장은 “쁘띠성형은 부작용이 적고 시술 시간이 짧아 회복기간도 짧다.”며 “최근엔 연예인, 모델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