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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모시겠습니다. 고객을 섬기는 골근 위뷰티”

골근 위뷰티 공덕 네트워크 이혜원 디렉터가 말하는 위뷰티와 고객님

하승필 기자 | 기사입력 2010/09/09 [16:22]
▲ 골근 위뷰티 공덕 네트워크 이혜원 디렉터     © 하승필 기자
“나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를. 손끝에 마음 담아 관리하겠습니다.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조회 때마다 골근 위뷰티의 테라피스트들과 함께 정중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야 고객님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고객님을 사랑하는 사람 대하듯 관심과 애정을 손 끝에 담아 우리의 골근 테라피로 표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인사를 나누고 나면 고객님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는 물론, 우리가 이 일을 할 수 있돌고 항상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위수영 뷰티의 손으로 직접 고객님들을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손에서 얼굴로, 손에서 몸으로 고객님과의 모든 감정들을 공유하게 됩니다.
 
저희가 컨디션이 안 좋을 경우, 고객님들께서 먼저 눈치를 채십니다.
마찬가지로 고객님께서 컨디션이 안 좋으실 경우, 테라피스트들이 눈치를 챕니다.
 
이렇듯 몸 밖으로 흐르는 기운과 감정은 감출 수 없는 것이기에 저희 골근 위뷰티는 항상 마음가짐을 바르게 잡아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골근 위수영뷰티는 항상 손끝에 혼을 담습니다.

명품에도 혼이 담겨있어 그 가치가 커지듯이, 저희의 손에도 혼을 담아 고객님을 관리하면 그 가치는 무한대로 커지며 관리의 효과로, 고객님께서 느끼시는 편안함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단순히 피부관리나 체형관리 같이 외적인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테라피가 아니라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드리기 위한 생각을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님께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려야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아름다워지실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공부하며, 저희가 얻은 것을 잘 전달해드리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에스테틱은 서비스업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단순한 서비스업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몸과 마음을 케어하여 도심 속 편안한 쉼터가 되고 싶습니다.
 
고객님께서 최상의 효과와 최고의 서비스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저희 골근 위뷰티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전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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