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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6.25 참전용사들을 모욕하고 있다"며 "다른 예산을 절감해라도 반드시 참전수당 인상을 관철하겠다’고 큰소리 치더니 겨우 만원 인상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고작 1만원 인상하겠다면서 공정사회와 친서민을 운운하다는 것이 공정사회라면 공정사회 건설도 집어치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에는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으며 묻지 마 공사를 하고 있는 정부가 6.25 참전용사 수당에는 벌벌 떠는 모습이 참으로 목불인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회창 대표는 지난 8월 "6.25 참전용사의 87%이상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6.25 참전수당을 월 9만원에서 15만원 이상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참전유공자예우법 등을 국회에 발의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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