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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감’ 리메이크… 4명의 주인공은 누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20 [20:30]
지난 2000년 대한민국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인 명작 ‘동감’이 2010년 새롭게 리메이크 된다.
 
쎄씨와 온스타일이 함께 하는 스타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넥스트 스타’의 다섯 번째 미션은 영화 ‘동감’의 유지태, 김하늘, 박용우, 하지원을 연기할 주인공을 선발하는 것이다.
 

 
이번 미션은 7명의 도전자들에게 그 어느때보다 더욱 살 떨리는 순간이 되었다. 바로 영화 ‘동감’의 김정권 감독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타난 것.
 
신인배우들의 가능성을 알아보는데 탁월한 감각을 가지기로 유명한 김정권 감독은 ‘더 넥스트 스타’의 다섯 번째 미션을 위해 시나리오 각색부터 주어진 대본 읽기, 즉흥연기 등 도전자들의 주연 및 조연배우 오디션을 총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7명의 도전자들의 혹독한 연기 지도까지 꼼꼼하게 지적하여 도전자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기도 했다.
 
2010년 새로운 4명의 주인공들이 함께 선보일 김정권 감독의 2010년 ‘동감’은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지는 9월 20일(월) 밤 11시 30분 온스타일 ‘더 넥스트 스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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