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제시카 알바의 누드가 담긴 사진과 함께 그녀의 새 영화 ‘마셰티’를 소개하며 촬영 중 생애 첫 누드신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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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노출신을 찍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약속했던 그녀가 ‘naked ambitious’(적나라한 야심 또는 벗는 욕구)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알바는 온 몸이 흠뻑 젖은 채 양손으로 욕실의 벽을 잡고 서있으며, 뒷모습이지만 완전히 누드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특히,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와 함께 탄력이 넘치는 s라인으로 섹시미를 배가시켰다.
사실 그동안 제시카 알바는 자신이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자라 노출이 있는 신이 부담스럽다는 뜻을 밝혀왔다. 그녀는 지난 2월 한 영국 매체와의 인터뷰르에서 섹시한 의상이나 연기는 괜찮지만 누드 촬영은 없을 것”이라고 소신있게 밝힌 바 있다.
한편, ‘마셰티’에서 제시카 알바는 미국 이민세관국 수사관 산타나 역을 맡아 액션은 물론 섹시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화는 b급 영화의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맡았으며, 알바 외에도 로버트 드니로, 스티븐 시걸, 린제이 로한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