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시장은 “제2순환도로는 연간 300억원이 나가는 ‘돈먹는 하마’인데 이를 절약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며 “법인세도 인하됐으니 그 몫만큼 낮춰야 하고, tf팀을 빨리 만들어서 불합리한 당초 계약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시내버스와 지하철도 전문가 tf를 구성해 지출 비율이 늘어나는 원인을 철저히 따져서 시민의 세금을 절약한다는 전제로 수익사업 방안 등 예산절감 방안을 마련토록 하라”고 덧붙였다.
강 시장은 이에앞서 확정된 내년도 국비 정부안에 대해 “대체적으로 많은 신규 분야가 확보됐다”며 “특히 cgi장비구축, 금형센터, r&d특구, 클린디젤자동차부품산업 등 당초 어려울 것으로 본 분야까지 광주시 계획대로 확보됐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확보된 예산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