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44년만에 열린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당 총비서로 재추대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가와 민족의 큰 경사이며 전체 당원과 인민군, 인민이 절대적인 지지와 신임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또한 중국 관영 언론들 역시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북한이 오늘 노동당 대표자회의를 열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북한 노동당 총비서로 재추대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97년 당 총비서직에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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