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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은 절대 악에 맞서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원한 올빼미 전사들의 위대한 전설을 담은 대서사 판타지 블록버스터. 놀라운 상상력으로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판타지 장르의 스타 작가로 우뚝 선 캐스린 래스킨의 15부작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후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이번 주 역시 흥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가 공개된 이후, 경이로운 영상 충격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더욱 주목할만하다.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라며 호평해 실사와 그래픽의 경계를 허문 기술력의 진일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300’의 스파르타 전사에 이어 위대한 전설 속 전사들로 ‘올빼미’를 선택한 잭 스나이더 감독은 “올빼미 판 ‘반지의 제왕’”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한 바 있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해리포터’, ‘300’ 등의 제작진이 참여해 깃털 하나, 눈동자의 움직임은 물론 중력을 거스르는 압도적인 속도감의 거대한 고공 전투까지 완성시켰다.
여기에 ‘매트릭스’ 스미스 요원 ‘휴고 위빙’, ‘샤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제프리 러시’, ‘더 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헬렌 미렌’, ‘쥬라기 공원’ ‘샘 닐’ 등 세계적인 명배우들의 경이로운 목소리 연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역사와 전설, 신화를 아우르는 장대한 스토리를 영상충격과 기술혁명으로 무장한 ‘가디언의 전설’은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대서사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오는 10월 28일 2d와 3d로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