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개봉 3주차 ‘시라노’, 주말 부산 무대인사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30 [14:47]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과 엄태웅, 이민정, 박철민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무대인사에 나선다.
 

 
‘시라노;연애조작단’을 향한 관객들의 열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계속해서 화제의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이민정, 박철민이 개봉 3주차인 이번 주말에도 무대인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흥행 돌풍에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김현석 감독과 배우들의 요청에 이루어지는 것. 김현석 감독과 세 배우는 오는 10월 2일 부산 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고, 다시 한 번 부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9월 11일 개봉 전 열렸던 유료시사회 무대인사를 통해 흥행을 염원하며 부산 지역 관객들과의 만남을 한 차례 가졌던 ‘시라노;연애조작단’ 배우들은 3주 후인 이번 주말엔 흥행의 기쁨과 함께 부산을 찾게 됐다.
 
극중 작전 리더 ‘병훈’ 역의 엄태웅은 이번 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의 밤샘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부산 원정 무대인사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 남자들의 로망이자 타깃녀 ‘희중’ 역의 이민정은 영화의 가장 첫 번째 무대인사였던 9월 11일 유료시사회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모든 무대인사 일정에 참여하며 영화에 대한 큰 애정을 보이고 있다. 개봉 2주차 주말인 9/25(토)~9/26(일)까지 이민정이 참여한 무대인사 기록은 무려 62회. 이번 주 부산 지역 무대인사까지 포함하면 총 75회에 달하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개봉 전 대구 지역 유료시사회 무대인사 진행 당시 ‘부산에서 왔다’는 관객에게 “영화가 흥행하면 꼭 대구와 부산 지역에 다시 오겠다!”는 멘트로 관객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던 박철민은 이번 무대인사에 적극 참여, 부산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개봉 3주차에도 떨어지지 않는 예매율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