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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01 [13:27]
브래드 피트 제작,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기적 같은 감동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원제: eat pray love 감독: 라이언 머피)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0월 극장가 ‘먹기사’ 열풍을 예고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일찍부터 기대작 1위, 기대되는 배우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각종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최고의 기대감을 입증하듯 개봉 당일 전국 42,092명(배급사 집계 기준/스크린 277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시작했다. 이는 추석 한국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무적자’, ‘해결사’ 등을 제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방가? 방가!’와 2배에 달하는 차이가 나는 기록이다. 특히, 2위를 차지한 ‘시라노;연애조작단’에 비해 100여 개의 정도의 스크린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룬 1위 기록이기에 더욱 주목할 만하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저널리스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이탈리아,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전 세계 850만 독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보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북돋았다.
 
또한, 185주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85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동명의 에세이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제작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9월 30일 개봉해 영화 팬들의 오감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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