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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스 투 줄리엣’, 입소문 타고 전야상영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04 [02:35]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석권과 시사회 후 평점 평균 9점대의 폭발적인 인기로 온라인을 평정한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이 본격적인 입소문을 타고 전야상영을 확정지었다.
 
바로 개봉일 보다 하루 앞선 10월 6일(수), 전국 스크린을 통한 전야상영으로 올 가을 단 하나의 로맨스 돌풍을 예고하는 것.
 

 
‘레터스 투 줄리엣’은 20대의 사랑뿐 아니라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중년의 로맨스까지 담고 있어 로맨틱한 감성과 진정한 사랑이 주는 감동으로 20대는 물론 3,40대 여성 관객들에게도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이탈리아 베로나의 아름다운 풍광과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로맨틱한 스토리,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랑스러운 매력, 감미로운 주제곡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올 가을 대한민국 여성들이 봐야 할 1순위 영화로 손꼽힌다.
 
여성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오는 오는 6일 ‘맘마미아!’보다 유쾌하고 ‘러브 액츄얼리’보다 사랑스러운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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