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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살맛나는 서구공동체 건설 강조

국민참여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0/04 [22:30]
 
서대석(사진) 국민참여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는 4일 "이번 서구청장 재선거는 ‘인사와 공사’에서 도덕 불감증이 낳은 불행한 사태"라며 "각종 부조리를 일소할 수 있도록 ‘외부 감사 담당관제’를 운영하고, ‘보직경로 시스템화’ 등 예측 가능하고 공감이 가는 투명한 인사행정으로 ‘참여와 소통’이 되는 투명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구청장에 당선되면 "외부인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주민들과는 지역현안에 대한 소통, 효과적인 민의 수렴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유대를 강화 해 살맛나는 서구 공동체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구민의 신뢰를 높이고, 추락한 서구의 명예를 회복하고, 구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 “새로운 서구청장은 ‘깨끗하고 능력있는 인물’, ‘따뜻하고 정직한 인물’, ‘실질적인 주민참여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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