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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7,200쌍 국제합동 축복결혼식 거행

10월 10일 충남 아산시 선문대에서 2만여명 참석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0/08 [10:59]
오는 10월 10일(일) 오전 10시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 잔디광장에서 문선명 총재 주례로 통일교 ‘천지인 참부모 정착완료 10·14 축복식’이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에 위성중계를 통해 거행될 예정이다. 
 
▲ 문선명  총재
이날 행사는 사회자인 석준호 통일교 한국회장의 개식선언으로 시작하여 천일국가 제창, 송영석 일본 총회장의 보고기도, 문형진 세계회장의 해방실천문 봉독 및 예식사, 각 종단대표(불교, 유교, 민족종교, 시크교, 오세아니아 전통종교, 일본 신도)의 축원, 들러리 입장, 문선명 총재 내외분의 주례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꽃다발 및 예물 봉정, 축사, 축가와 왈츠,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삼창, 주례퇴장, 폐식 선언의 순서로 국제합동 축복결혼을 진행한다.
 
이날 참석한 2만여명 중에서 국제합동 축복결혼쌍은 7,200쌍으로 이중에서 1,200쌍은 미혼자이며, 6,000쌍은 기혼자로 공식 집계 됐다. 
 
1960년 3쌍, 61년 33쌍, 62년 72쌍 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축복결혼식 주례자로 50년을 지켜온 문선명 총재는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은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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