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usiness intelligence) 전문 it업체인 (주)잘레시아(www.zalesia.com)에 10월 11일자로 이상준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한다.
잘레시아는 1998년 설립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독일 아크플란(arcplan) 한국 총판이다. 세계적 bi 프레젠테이션 플랫폼인 아크플랜 엔터프라이즈(arcplan enterprise, 구 dynasight)를 국내 400여 곳 이상의 기업과 공공기관에 공급하고 있으며, microsoft dw/bi 파트너로서 제품공급과 기술지원,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원정보시스템(eis), 경영정보시스템(mis), 관리회계, 경영계획, 성과관리(bsc), 분석crm 등 다양한 영역의 dw/b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공급하는 것이다.
새롭게 취임하는 이상준 신임 대표는 삼보컴퓨터를 시작으로 국내 erp / dw / bi 전문 업체에서 개발, 영업 및 관리 업무를 두루 경험했으며, 비즈테크엔엑티모 부사장 자리를 거쳐 잘레시아에서 10월 11일부터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다.
잘레시아에서는 dw/bi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준 신임대표가 경영을 맡게 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조직 체제를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상준 신임 대표이사는 “기존 잘레시아의 강점인 임원정보시스템(eis), 분석 데시보드 및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것이며, 지금까지 모바일 bi 영역 강화를 위해 준비해온 제품 라인업 작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잘레시아는 이상준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새로워지는 경영기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의하면 한국 총 판권을 보유한 기존 ‘다이나사이트 엔터프라이즈(dynasight enterprise)’ 제품명칭을 글로벌 공식 명칭인 ‘아크플란 엔터프라이즈(arcplan enterprise)’로 변경하여 국내에 판매할 것이며, 중소기업용 임원정보시스템 및 경영회의시스템 패키지에 사용되어 오던 제품 명칭도 동일하게 변경할 것이라 한다. 신임 대표이사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주)잘레시아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