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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케이크 예술이 되다! 기저귀케이크전문 ‘기저귀아트’

출산선물, 아기 백일, 돌 선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저귀케이크 아트의 세계!!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0/11 [15:58]
▲ '기저귀아트‘의 신상품 매직할로윈(남녀공용)     © 최희남 기자

요즘 임산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출산선물이 아기용품으로 제작한 케이크 아트 선물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소모량이 많고 고가인 기저귀로 제작된 기저귀케이크의 선호도는 어느 출산용품 선물보다 높다.
 
이제 태어난 지 17주밖에 되지 않은 아기의 엄마 김선영(26세)씨는 “친구들이 커다란 케이크를 들고 와서 깜짝 놀랐다. 기저귀로 만든 케이크라는 것에 놀랬고 이런 기저귀로 그렇게 멋진 예술 작품을 만든 업체의 솜씨에도 놀랐다.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나 역시도 친구가 출산하게 되면 기저귀케이크를 선물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각종 이벤트나 행사 등에서 마지막에 마무리를 짓는 선물의 형태들이 보다 다양해지면서 단순히 상품이 아닌 예술 상품으로서의 가치까지 겸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 예술과 상품의 가치를 동시에 선보이는 분야가 앞서 소개한 기저귀케이크분야라 볼 수 있다.  
 
최고의 출산선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저귀케이크를 100%의 핸드메이드로 아기옷 케이크, 아기컵케이크, 아기옷 커피 케이크 등 엄선된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해 감각적인 기저귀케이크 선물을 제공하고 있는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대표 배선혜)를 찾아 가보았다.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 www.diaperart.co.kr )의 작업실에는 구매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컨셉 도안이 펼쳐져 있고 직원들과 배선혜 대표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기저귀케이크를 제작하고 있었다. 저 단순한 기저귀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놀라운 변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했다.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의 배선혜 대표는 “상품을 하나하나 만들 때 단지 내가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는 마인드로 제작을 한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기저귀케이크를 제작하는 것이 단순히 메이드가 아닌 하나의 아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 ‘기저귀아트’의 카터스 핑크팬터 세트(여)     © 최희남 기자

현재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를 통해 들어오는 주문을 살펴보면 그 물량이 하루하루 늘고 있으며, 돌잔치, 100일 잔치, 출산 선물 등등 더 많은 행사를 위해 제작되고 있다.  또한 기저귀 제작된 기저귀케이크 뿐만 아니라 아기옷, 아기 장난감 등의 특별한 요소가 더욱 첨가된 제품들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많았다. 
 
이미 국내의 대표적인 핸드메이드 기저귀아트 전문쇼핑몰로 자리잡은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는 각종 언론사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을만큼 높은 인기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기저귀아트‘에서는 아기엄마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하기스 정품 기저귀를 주로 사용하며 아기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경우 변경이 가능한 맞춤 제작을 진행가능하다.
 
이에 기저귀케이크 전문 ‘기저귀아트’( www.diaperart.co.kr )의 배선혜 대표는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요리를 만드는 것처럼 최고의 아기용품으로 최고의 디자인의 기저귀케이크를 만든다. 이것은 고객을 보다 소중히 여기기 위함이며 고객의 출산을 축복하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기저귀케이크 아트(art)를 하는 기저귀케이크 아티스트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보다 퀄리티가 높고 우수한 기저귀아트를 선보여 다양한 기저귀케이크 상품을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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