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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보름간의 일정을 마치고 12일 막을 내렸다.
엑스포는 12일 오후 아세안 5개국 공연단 축하공연에 이어 식후행사로 멀티 미디어를 끝으로 모든 공식일정을 마쳤다.
엑스포 사무국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한 인원이 일 평균 5천4백명 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엑스포에 전시된 국내외 무형문화 작품은 총 7백11점, 공연은 81개 팀이 참여해 1백93회 막을 올렸다.
전시품을 세부적으로 보면 한국관이 3백14점, 아시아관 1백45점, 중남미관 82점, 아프리카관 86점, 기획전시관 77점, 공동조형작품전 7점 등이다.
공연은 국내 초청공연 38개 팀 68회, 해외초청 공연은 15개 팀 49회, 자매도시 공연 등 기타공연은 28개 팀 76회 등이다.
행사진행 인력은 사무국 인원 42명을 비롯해서 자원봉사자 1백60명, 도슨트24명, 진행요원 56명, 도우미 33명 등 행사기간 동안 1일 4백32명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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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부천무형문화엑스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