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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무형문화엑스포 일 평균 5천4백명 관람

보름 일정 마치고 12일 폐막

하승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13 [14:52]
▲     © 하승필 기자

‘2010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보름간의 일정을 마치고 12일 막을 내렸다.
 
엑스포는 12일 오후 아세안 5개국 공연단 축하공연에 이어 식후행사로 멀티 미디어를 끝으로 모든 공식일정을 마쳤다.
 
엑스포 사무국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한 인원이 일 평균 5천4백명 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엑스포에 전시된 국내외 무형문화 작품은 총 7백11점, 공연은 81개 팀이 참여해 1백93회 막을 올렸다.
 
전시품을 세부적으로 보면 한국관이 3백14점, 아시아관 1백45점, 중남미관 82점, 아프리카관 86점, 기획전시관 77점, 공동조형작품전 7점 등이다.
 
공연은 국내 초청공연 38개 팀 68회, 해외초청 공연은 15개 팀 49회, 자매도시 공연 등 기타공연은 28개 팀 76회 등이다.
 
행사진행 인력은 사무국 인원 42명을 비롯해서 자원봉사자 1백60명, 도슨트24명, 진행요원 56명, 도우미 33명 등 행사기간 동안 1일 4백32명이 동원됐다.
 
▲     © 하승필 기자

자료제공 : 부천무형문화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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