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준금리가 3달 연속 동결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기준금리를 현행 연 2.2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서 16개월 동안 연 2%를 유지하던 기준금리는 지난 7월 2.25%로 한 차례 오른 이후 3달 연속 동결됐다.
이번 금리동결 방침은 최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는 있지만, 국내 경기 상승세가 둔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원화 강세를 야기할수 있다는 우려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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