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씨티카드 이메일 청구서율이 50%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씨티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씨티카드 이메일청구서율은 50.3%로 사용고객 2명중 1명 이상이 결제대금청구서를 종이청구서가 아닌 이메일로 수신한 셈이다.
김명옥 한국씨티은행 업무지원본부 부행장은 "이메일 청구서율 50% 달성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했다"며 "우편료 및 종이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절감된 금액으로 우리동네 숲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씨티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그린씨티 프로젝트를 통해 절감된 금액으로 매년 (재)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동네 숲 가꾸기' 등의 사회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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