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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레스토랑 위크' 실시

씨티카드 고객에 고급 레스토랑 대표 코스메뉴 혜택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5 [11:0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그랜드테이블 협회와 함께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스토랑 위크'는 고급 레스토랑의 대표 코스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그랜드테이블 협회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봄, 가을마다 시행해왔다. 올해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시작한 씨티카드와는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미피아체, 빠진, 용수산, 라쿠치나 등 청담 및 이태원 지역의 그랜드테이블 협회 14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며 일식, 한식, 이탈리안, 중식, 퓨전 등 4-6 코스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일부 vip카드고객들에게만 제공하는 타사의 다이닝 프로그램과는 달리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파격적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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