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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eo2' 1회 장기자랑에서 우승하며 ‘심사위원 개인 면담권’을 얻어낸 설은경 대표는 오는 15일(금)방송될 'topceo2' 4회 미션 게릴라메이크오버에서 심사위원 개인 면담권을 사용할것을 밝혔다.
현재 탑씨이오2에서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칙스라벨만의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한 설은경 대표는 “패션은 그저 즐기는 것이다. 즐겁게 칙스라벨만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것이 길이다” 라는 우종완 심사위원님의 조언을 통해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던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깨달음의 눈물을 보였다.
설은경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패션에 대한 마인드와 철학을 배울 수 있었어요.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칙스라벨(http://www.chixlabel.com )만의 스타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보여주고 싶어요.”라고 밝히며 탑씨이오2 4회 게릴라 메이크오버 미션만큼은 꼭 패션을 즐기면서 임하겠다는 다짐으로 프레어스커트, 블라우스, 클래식구두, 레트로 클래식룩 등 칙스라벨만의 스타일을 선보이겠다고 한다.
그리고 탑씨이오 2회, 3회 미션 우승자 나이스홍의 홍아름대표와 함께 3회 공동우승자인 히얼 아이엠 정문석 대표 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연 칙스라벨 설은경대표가 그들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topceo2'에서의 새로운 반전을 꿈꾸는 역전의 여왕 설은경대표의 모습은 오는 15일(금) 오후 12시에 방송되는 'topceo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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