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마 커피머신은 1945년 이태리 밀라노의 기계 엔지니어 카를로 에르네스토 발렌테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로고도 밀라노의 상징인 두오모 대성당의 전면 모습을 나타낸다.
1960년 업계 최초로 그룹별 커피추출물의 독립조달 장치를 채택하였고, 그 후 커피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한 기능적인 발명도 꾸준히 이뤄왔다. 또한 전기 동력 펌프를 이용한 방식의 발명으로 에스프레소 기계 시장의 선두주자로 부상하며 훼이마를 명품기계의 공고한 위치로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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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e(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의 연례 컨퍼런스와 전시회에서 참가한 많은 커피업체 대부분이 훼이마 기계를 설치하고 커피를 뽑아주고 있다. 훼이마는 유럽시장에서 전문 바리스타와 커피제조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계로 자리잡고 있다.
훼이마 커피기계의 한국 공식수입원은 scaa, scae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바리스타 1호 권장하 대표가 운영하는 미스터커피(www.mrcoffee.co.kr)에서 판매하고 있다.
압구정 미스터커피의 사무실/교육장을 방문하면 기계를 직접 테스트하고 가격상담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기계 구입 후 a/s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