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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종”보육교사&사회복지사 어려운 살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듯

김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0/10/19 [12:24]
▲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건강가정사자격증     ©김희정 기자
 
세계적으로 복지사회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전에는 여성이나 장애인, 육아 문제 등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됐던 사항들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면서 사회 복지 열풍이 불고 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등 상황에 맞는 해결법을 제시해줄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이 시급한 현실이다. 최근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의 인기가 높은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주부들에게는 경제난을 해소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는 보육교사는 늦은 나이에도 시작할 수 있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 얼마 전 조민영(37세, 가정 주부)씨는 보육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사이버대학에 등록하였다. “이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해 보육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보람된 일도 하면서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 한 다음에는 어린이 집을 개원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힌다.
 
보육교사는 검증된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법률화 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정규 대학과정을 수료하고 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과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여 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학위 및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 이 두 가지이다. 그 중 주부 조민영씨가 선택한 사이버대학 온라인수업은 전문교육기관인 학위넷사이버교육원을 통해 보육교사1급, 보육교사2급, 보육교사3급 중에서도 바로 보육교사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있어 주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보육교사2급자격증 과정은 영역별로 총12과목을 온라인강의로 이수하면 된다.
또한 사회복지사2급자격증도 필수10과목, 선택4과목만 온라인으로 이수하면 사회복지사2급이 나온다.
 
현재 사이버대학 온라인수업진행 전문교육기관인 학위넷사이버교육원은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자격증 과정을 2학기 추가접수가 한창이다. 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뒤늦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학위넷사이버교육원 보육교사 과정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상담을 원한다면 홈페이지(www.hakwinet.com)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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