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리銀, 더 뱅커 선정 '한국 최우수은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10:0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더 뱅커로부터 '2010 한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더 뱅커는 영국의 financial times사에서 발간하는 금융 전문지로 매년 세계 1000대 은행을 발표하고 있으며, 국가별로 1개 은행을 선정해 '올해의 최우수 은행'으로 시상하고 있다.
 
더 뱅커는 "우리은행은 최근 3년간의 순이익 규모와 성장률 등의 재무현황, 주주이익 증대를 위한 노력 및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 기타 다른 은행과 구별되는 특별한 업적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관련,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제금융시장에서 권위 있는 전문지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 선정됨으로써 경영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우리은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04년과 2007년, 2008년에도 동일한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우리금융그룹은 더 뱅커에서 발표하는 세계 1000대 은행 중 지난해 말 기본자본기준으로 71위를 기록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