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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멀티플러스 연금보험' 출시

연금개시 이후 매월 1% '플러스연금' 추가 지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11:0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손보업계 최초로 연금개시 이후 발생한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 매월 1%의 '플러스연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lig멀티플러스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ig손보에 따르면 이 상품은 가입금액의 1%를 매월 추가로 지급하며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치명적 질병과 중증치매, 말기신부전 등 중증 노인성 질환 대부분이 플러스 담보를 통해 추가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 납입 유지 시에는 2년을 초과한 시점부터 기본보험료의 0.5%, 4년 이후 시점에서 추가 0.5%, 5년 이후 시점부터는 추가 1%의 기본보험료가 감면돼 총 2%의 보험료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보험료 자동이체 시 주어지는 1%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3%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신청일로부터 1년 동안 보험료 납입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수 있는 '보험료납입일시중지제도'를 적용, 연금보험을 해약하거나 보험료 미납입으로 보험이 자동 실효되는 경우를 면할 수 있게 했다.
 
윤석규 lig손해보험 장기상품팀장은 "평균 수명 연장과 연간 소득공제 혜택 확대에 따라 개인 연금보험의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기존 연금보험에 보장 혜택을 더한 lig멀티플러스연금보험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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