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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미소금융, 10개월만에 500호 대출자 선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16:4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sk미소금융재단은 지난해 12월 대출업무를 시작한 이래 영업 10개월 만에 500호 대출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k미소금융에 따르면 500호 대출자는 도봉구 쌍문동에서 치킨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로, 김씨는 "자금조달을 고심하던 차에 미소금융에 대한 소문을 듣고 강북지점에 대출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소금융 최초로 500번째 대출자를 선정한 sk미소금융은 이날 김씨를 위해 별도의 축하행사를 갖고, 인근 강북시장에서 이동상담차량을 이용한 현장 대출상담을 진행했다.
 
sk미소금융 관계자는 "10개월 만에 500번째 대출자가 나온 것은 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소금융 홍보에 나선 것을 비롯 ▲이동상담차량 운영 ▲스마트폰과 넷북을 활용한 현장 상담 ▲특화상품인 '용달사업자 대출'의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sk미소금융은 본점인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제주도 서귀포지점(2월)과 서울(영등포, 송파, 강북, 금천), 인천 및 경기도 광명, 충청권의 대전, 경상권의 울산에 이어 전라권의 군산까지 총 10개 지역지점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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