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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은 지난 19일 우체국 한사랑의 집(화순읍 소재)에서 ‘우리이웃 우리 지역과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했다.
전남체신청(청장 박종석)은 이날 백혈병 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증서 50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광주·전남지부에 기증했다.
이번 기증 행사에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뛰어노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오늘도 힘내고, 파이팅” 이라는 격려와 희망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전남체신청은 매년 2차례 전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오고 있었으며 최근 3년간 모아진 헌혈증서 500매를 기증 했다.
한편 전남체신청은 ‘다사랑 운동’을 통한 소년소녀 가장 생계비 지원, 1구좌당 1천400원(天使)을 기부하는 ‘천사의 사랑 나눔’ 으로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등 매월 86명에게 1천110만원을 후원 등 이들 가정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