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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보이고 싶은 중년여성쇼핑몰 '글래머페니' 관심집중

김재솔 기자 | 기사입력 2010/10/22 [17:24]

젊어보이고 이뻐보이고 싶은 중년여성쇼핑몰 '글래머페니' 관심집중

그동안 인터넷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어진 30대 40대 이상 중년 여성들이 온라인 패션몰에서나날이 구매력이 커지고 있다. 중년 여성의 경우, 그동안 점잖은 디자인의 정장원피스를 주로 구매했으나,최근에는 쉬폰원피스와 캐주얼 원피스 등 로맨틱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제품 구매가 늘고 있다.

특히 옷은 물론 액세서리, 헤어스타일, 신발, 화장품 등 패션스타일에 관련된 소비가 증대하면서 많은 의류쇼핑몰이 우후죽순 생겼지만 고객층별 패션센스를 이해하지 못하고 유행만을 추구한 쇼핑몰은 소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쉽게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여성층을 겨냥한 중년여성쇼핑몰 글래머페니가 화제가 되고있다.쇼핑몰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붉은빛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취향에 맞추면서도 눈에 부담이 덜 가면서 무난한 분위기를 연출해 젊어보이고 싶은 중년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상품 이미지도 크고 보기 쉽게 편집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여자들의 열망은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나 같다. 나이가 들어도 예쁘고 젊어보이며 감각적인 멋을 추구한고 싶어한다. 이런 여자들의 열망에 맞춰, 글래머페니는 20대 스타일의 옷을 중년여성이 입어도 멋지게 스타일 낼수 있는 옷들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중년여성을 위한 수입의류 전문 글래머페니 쇼핑몰에는 상품 소개란에 영어로 된 설명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     ©출처 :글래머페니 http://www.glamourpenny.com
이는 글래머페니의 사장님이 현재 영어학원 원장님이시고, 본인의 스타일이 남다르고 옷이 너무 좋아서 쇼핑몰을 시작했지만, 작게나마 옷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위한 취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해외에서 문의가 많아서 세계시장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있다고 한다.

자켓, 코트, 드레스, 블라우스, 셔츠, 탑, 니트, 스커트, 바지, 신발, 가방, 악세사리 등 카테고리별 수입의류 메뉴가 눈길을 끈다. 또한 10월에 출시된 가을 신상품은 5% 할인 서비스 실시하여 중년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또한 중년여성들을 위한 피부관리정보나 패션화보, 유행트렌드, 자녀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까지 여자들과의 감성의 공간도 쇼핑몰 안에 마련되어 있다.중년여성쇼핑몰 ‘글래머페니’은 그저 온라인상에 쇼핑몰을 오픈하여 상품만을 판매하는 단순 패턴의쇼핑몰이 아닌 다양한 디자인, 퀼리티 있는 제품을 찾기 위해 시장조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매 시즌마다

트렌드를 분석하고 고품질의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해 중년여성 소비자들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어 기대가 된다.


 
‘글래머페니’(http://www.glamourpen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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