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 (부회장 이상철)의 모바일 고객센터가 월 이용고객 100만을 돌파하며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하지 않고도 휴대전화로 실시간 음성/데이터/문자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 고객센터 업무를 24시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25일 lg u+에 따르면 모바일 고객센터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최초로 순이용자(unique visitor)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lg u+ 가입자 8명 중 1명은 매달 모바일 고객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높은 이용 수준이다.
모바일 고객센터의 높은 이용률은 올해 들어 ▲ 변형된 형태의 스팸 문자까지 차단해주는 ‘지능형 스팸차단 서비스’ 제공 ▲ 자주 쓰는 메뉴를 초기화면에 배치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이 디자인하는 고객센터’로 ui 개선 ▲ 대기화면에서 원클릭으로 모바일 고객센터에 접속해 요금제변경 등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위젯’ 기능 등 편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 된다.
한편 lg u+는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업계 최초로 마스코트(마스코트명 ‘플러스’)가 모바일 고객센터 이용을 안내해주는 ‘마스코트 디자인’을 이달부터 적용했다.
또한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달 말에는 자녀의 통신요금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고객센터는 휴대폰에서 **010(114)+oz(ez-i) 버튼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lg u+ cv추진실 전병욱 상무는 “모바일 고객센터는 단순히 차별화된 서비스의제공을 넘어, 고객과의 상호 교감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채널로써 지속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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