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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명동·남산N타워에 '브랜드존' 구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5 [14:2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명동예술극장과 남산n타워에 공공미술 작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브랜드존'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이번에 설치된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의 아트벤치는 '아트 위에 쉬다'라는 컨셉으로 chiho&p, urbantainer, 설치작가 김보민, 제품디자이너 박진우, 공간디자이너 위진석 등 5팀의 국내외 유명 작가들이 꾸몄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최근 명동예술극장과 연간 후원 제휴 계약을 체결, 향후 극장이 자체 제작하는 공연에 대해 10% 할인 서비스 및 정기 고객초청 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남산n타워의 브랜드존은 외벽에 자연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아 'green message' 디자인을 입혔다.
 
신한카드는 향후 남산을 중심으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전망대 매표소는 물론 n terrace with 신한카드, 더 플레이스, 한쿡 등의 식음료 매장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명동예술극장과 남산n타워에 각각의 특성을 고려한 공공 디자인 작품을 통해 브랜드존을 구축했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문화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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