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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EB-5, 투자원금에 대한 한국 본사 상환 약속

미국투자이민전문 ㈜오션브릿지 독점판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25 [14:38]
▲ ㈜오션브릿지, 미국 진출한 한국 기업체에 투자하는 '사우스이스트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 제안     © 이대연 기자

한국 기업체 투자를 통해 안전한 이익을 창출하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등장해 화제다.  이 프로그램은 미 이민국(uscis)로부터 승인을 받은 ‘사우스이스트 리저널센터[southeast regional center]’가 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업체인 ‘오션브릿지 인베스트먼트’(대표 김한나) 에 국내 판매를 일임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얼마 전 캐나다 투자이민에서 요구하는 투자금액이 두 배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그 동안 미국 투자이민 대신 캐나다 투자이민을 고려했던 많은 사람들이 다시 미국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는 시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그 동안 미국 투자이민은 원금회수와 고용창출 문제 등이 투자자들에게 있어 위험요소로 작용해왔다. 하지만 국내 다른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간접고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만 의존하는 것과는 달리 아진 usa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제조업의 특성상 조지아 기아 자동차의 판매량 및 시장 점유율 상승에 따라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고용창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리저널 센터 승인을 받아, 간접고용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에 소개된 어떤 프로그램보다 확실하게 고용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 대상 업체인 ‘아진 usa(joon, llc d/b/a ajin usa)’는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에 차체부품(bodies)을 공급해온 한국의 아진산업㈜과 ㈜우신산업이 지난 2006년 3월 기아자동차의 미국 진출에 따라, 1차 동반진출업체(tier 1 supplier)로 지난 2008년 2월 알라바마주 cusseta에 각각 70%와 30%를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다.
 
모회사인 한국의 아진산업㈜은 미국 아진 usa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연간 30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준공, 현지에서 기아 자동차의 판매량 증가 및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원금 회수 문제 역시 아진 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전체 투자비 중 투자이민자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겨우 8% 정도로, 투자원금 상환 약속 이행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게다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아진 usa의 100% 모기업인 아진산업㈜과 ㈜우신산업 및 이 세 개 회사의 대표가 원금 상환 약속 이행을 책임지기로 했다고 한다.
 
이러한 아진 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국내 판매처인 오션브릿지 인베스트먼트는 송파구 잠실동 198번지 mbc아카데미 7층에 위치한 세미나실에서 오는 10월 30일(토) 오후 1시와 11월 1일(월) 오후 7시, 2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및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의는 오션브릿지 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www.obever.com)혹은, 사우스이스트 리저널센터 홈페이지(www.srceb5.com)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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