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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금융, 집짓기 건립자금 1억6천만원 기부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 전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6 [14:3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산은금융그룹(회장 민유성)은 26일, 민유성 회장과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집짓기 건립자금 1억6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산은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해비타트와 결연을 맺고, 매년 희망의 집짓기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산은금융그룹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룹 산하 산은사랑나눔재단과 산업은행, 대우증권, 산은캐피탈, 산은자산운용, 한국인프라자산운용의 임직원이 공동참여했다.
 
민유성 회장은 "앞으로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집을 마련하도록 임직원 모두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사랑받는 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은금융그룹은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금융소외계층 지원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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