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한카드, 싱가포르 달러 채권 발행 성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7 [09:4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27일, 5000만 싱가포르 달러(원화기준 약 43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싱가포르 달러 표시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달 금리는 싱가포르 통화 기준 2.7%(원화 환산 금리 4.04%)이며, mtn 프로그램을 통해 발행됐다.
 
mtn 프로그램이란 중장기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의 수단으로 발행 채권의 한도, 만기 및 통화 등 mtn 프로그램에 대한 포괄적인 구조 및 회사의 경영 현황에 대한 자료를 등록시켜 놓고, 이에 근거해 채권발행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해외 투자처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조달원을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