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 홈페이지는 배우 유지태가 직접 기획, 작성하고 선택한 글과 사진들이 눈에 띈다. 98년 영화 ‘바이준’을 시작으로 19편의 장편 영화들과 4편의 단편 영화, 그리고 3편의 연극들, 그리고 광고들까지 배우-감독-기획자 유지태에 대한 자료가 빼곡히 담겨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 메인에 적혀있는 “있거나, 말거나, 뜨거나, 말거나, 우리의 창작은 계속됩니다”라는 그의 글처럼 ‘배우로써의 유지태’가 변모하고 나아갈 방향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앞으로 유지태는 이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려고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철저한 준비는 물론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되어 100% 이상 표현해내는 배우 유지태. 그는 ‘심야의 fm’을 위해 철저하게 자기 스스로 고립된 생활을 하며 한동수라는 정체불명의 청취자 역할을 완벽하게 표현, “역시 유지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이자 인간 유지태의 모든 것을 담은 홈페이지 유무비닷컴을 통해 강력 추천하는 영화 ‘심야의 fm’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흥행 가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