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는 제1차 시험의 경우 2,562명(응시 17,506명), 제2차 시험의 경우 2,698명(응시 15,054명) 합격률은 각각 14.63%, 17.92%이다.
이는 작년 시험의 합격률인 22.6%보다 4.7% 이상 감소한 것으로 합격자수로는 1천여명 가까이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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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에버에서 2차 과목 중 하나인 주택관리 관계법규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조민수 교수에 따르면 “2차 시험의 경우 그 동안의 출제형태를 보면 관련 법규의 중요한 부분만을 숙지하면 합격점수를 받을 수 있어 그 학습량이 그다지 많지 않았지만 분리시행에 따른 향후 학습량과 방향에 대한 안내를 함으로써 분리시험에서의 대비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또한, 공동주택 관리실무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철 교수 역시 “기존 시험출제 수준의 관리실무보다는 조금 더 지엽적이고 심화된 문제로 구성될 수 밖에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출제되는 영역은 비슷하지만 약간 더 확장될 것으로 보이고, 내년부터는 2차과목이 당락을 결정하는 주요한 과목이 될 것이 자명하므로 수험생활 초부터 한층 심화된 사항까지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고 하였다.
주택관리사(보) 전문 온라인 교육업체인 (주)에듀에버 (대표 전긍호,http://www.eduever.com)는 올해로 3년째 합격 환급반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합격 환급반이란 당해 시험에 합격할 경우 수강료 73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돌려주는 패키지반으로 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환급반의 경우 합격률은 얼마나 될까?
에듀에버에 확인한 결과, 환급반의 효과는 실로 대단했다. 2009년의 경우 환급반 회원들은 41.6%(2009년 평균 합격률 22.6%)가.6%)였다.
그렇다면 작년보다 합격률이 떨어진 올해는 어떨까? 올해는 38.86%로 작년보다는 줄었으나 평균 합격률인 17.92%보다는 2배 이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듀에버의 게시판에는 이미 합격자들은 수많은 수험후기와 합격수기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을 한 사람은 합격비법을, 고배를 마신 사람들은 자기반성과 함께 합격의지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어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수험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에듀에버 전긍호 대표는 “합격환급반이 올해로 3년을 맞이했다. 합격환급반을 처음 만든 이유는 수험생들의 성공과 성취에 대한 가시적이고도 명확한 동기부여가 목적이었다. 모든 수험생들이 처음에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그러한 목적의식이 희미해지고 결국 포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다. 올해 시험이 어려워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합격하셨고, ‘에듀에버 덕분에 더 열심히 해서 합격한 것 같다, 정말 고맙다’는 말을 듣는 요즘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다음 달 22일 발표예정인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도 좋은 소식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하나의 시험, 나아가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그를 성취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오롯이 스스로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에듀에버의 <합격환급반>의 수강생 합격률이 평균보다 2배 이상으로 나온 점은 성공과 성취에 대한 가시적이고 명확한 동기부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 주는 결과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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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주)에듀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