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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틈새시장 ‘골든네일’ 이 접수한다

자체 아카데미로 전문성 높이고 , 체계적인 창업지원시스템 돋보여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10/28 [12:22]
▲ 골든네일     © 이소영 기자

창업시장에서 여성들의 참여 비율이 높아지면서 여성들에게 유리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쇼핑몰, 꽃집, 네일샵 등 여성들의 차별화된 감각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대다수다.
 
특히 네일샵은 적은 평수로도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대표적인 업종. 최근엔 경험 없는 여성창업주를 위해 체계적인 창업지원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네일샵 전문 프랜차이즈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골든네일’은 철저한 전문교육과 창업지원시스템이 특징이다. 전국의 수많은 지점을 통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골든네일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동시해 해결해준다.
 
새로 오픈 되는 지점에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파견하거나 창업을 돕는 형태다. 창업 시엔 각종 기술교육과 인력지원 등으로 창업 경험이 없는 여성들이라고 쉽게 매장을 오픈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네일 아카데미가 단순히 네일아트 기술만 가르쳤다면, 골든네일은 취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는 물론 창업 이후의 고객관리나 서비스 기술 등 초보 네일리스트를 위한 모든 과정을 1:1로 교육한다.
 
이를 통해 매장 입지부터 소요 비용, 오픈 뒤 매출 관리 등을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분석해주고, 창업 이후 점주가 안정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 무엇보다 점수가 원하면 언제든지 본사에서 인력이 파견돼 인력 공백 시에도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인력관리 등에 신경 쓰지 않고 점포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 8형 기준으로 2,400 만원에 창업이 가능해 거품을 제거한 비용으로 소자본 창업에 유리하다는 것도 골든네일만의 장점. 네일케어, 풋케어, 피부케어 등의 토털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골든네일은 매장 내 카페코너를 마련해 멀티매장으로도 운영 가능하다.
 
골든네일 관계자는 “골든네일은 복합 뷰티 멀티매장으로 네일아트샵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며 “본사에서 실전 살롱 테크닉을 비롯해 철저한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는 사업주나, 뷰티숍 근무 경력이 있는 여성들의 창업 문의가 많다. 골든네일은 현재 실천창업 아카데미 초보자 특강(월 30만원 특가), 속눈썹 연장술 특강(55만원 특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네일아트 학원, 네일아트 인테리어, 소자본 창업, 뷰티 창업, 네일샵 아카데미 등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1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golden-n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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