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남銀, '(무)KNB 소호저축보험'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8 [16:5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소호고객(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무)knb 소호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최초 소호고객 전용보험으로, 화재 및 구내폭발·파열손해 등을 기본적으로 보장한다.
 
아울러 사업장에 맞춰 각종 배상책임(시설소유자·가스사고·음식물·약국시설·의약품위험·임차자)과 강도손해위로금도 추가 보장한다.
 
특히,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호고객의 경우 기본 화재보장과 함께 식중독 등 음식물배상책임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가스사고로 인한 대인배상은 최고 8000만원까지 보상한다.
 
이밖에도 보험 가입금액의 80% 이하 사고시 보험금을 수령하더라도 보험가입기간 가입금액이 줄지 않는 '자동복원제도' 기능이 있으며, 부가서비스로 법률·세무상담이 전화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이진희 경남은행 방카슈랑스 팀장은 "화재보장과 목돈마련, 다양한 배상책임과 부가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