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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시대-연금보험 활용하기

노후 준비-삶을 위한 필수과제 변액연금보험

박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1/02 [16:27]
연금보험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자금 마련해야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딜레마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빠지고 있다. 이는 저출산과 함께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노후생활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하지만 노후준비를 걱정하고 큰 문제로 인식하면서도 실제로 노후준비를 위해 연금 상품 가입률은 저조한 것이 현실이다.

노후준비는 여유로운 생활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생활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하지만 저조한 연금가입률은 인식과 행동의 차이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준비 없는 노후생활의 모습을 생각해 보자. 공적연금이 개인이 원하는 만큼의 노후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자식이 고생한 부모의 노후를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공적연금과 더불어 개인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연금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세제적격 연금 상품
연금보험 은 크게 세재적격과 세재비적격 상품으로 나눌 수 있다. 적격상품의 대표적인 연금 상품인 연금저축은 근로소득라면 한번은 생각해 볼만한 연금이다. 연간 300만원까지 납입한도의 100%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연금저축의 경우 납입하는 동안 소득세율에 따라 소득공제를 받는 대신 연금수령시에 연금소득세를 과세하는 세재이연의 방식을 취한다. 또한 공적연금과 함께 종합과세 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연금을 받는 시기를 조절하여 가입하여야 한다.

이밖에도 해지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세재비적격 연금 상품

공시이율을 따라가는 일반연금보험과 실적배당형 변액연금보험은 세재비적격 연금이다. 이 중 일반연금보험은 보험회사가 정한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연금보험이다. 연금보험의 특성상 장기로 운용되므로 복리효과를 보면서 10년 이상 유지 시에 비과세효과까지 갖는 상품이다. 공시이율은 변동금리로 금리하락을 대비하여 최저보증금리로 리스크를 보완하는 기능도 가진다.

변액연금보험은 일반연금보험과 마찬가지로 소득공제는 되지 않지만 특별게정에 투입되어 펀드에 투자된다. 수익률에 따라 연금액이 변동되는 실적배당형 연금보험이다.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지만 장기간 운용하게 되면 그 리스크 자체는 줄어든다. 또한 안정장치로 만기가지 유지 시에는 언금보장이 되며, 리셋기능 등 여러 옵션기능을 가지고 있다. 시중금리가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는 요금 같은 저금리시대에 좋은 투자대안으로 사용되고 있다.

내 노후준비는 내가

은퇴 후에 배우자와 함께 경제적인 부담 없이 여생을 즐기는 일은 오로지 나의 문제이다. 자식도 정부도 회사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문제이다. 단순히 노후준비 해야지 라는 인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좀 더 나아가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진지하게 본인의 노후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내 노후준비는 내가 직접 해야 한다. 지금 내가 어떻게 준비를 하는지에 다라 나의 노년의 모습은 결정되어질 것이다.

연금비교사이트 ‘연금 114( www.yungum114.com )’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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